부모로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임산부·2세 미만 영유아 진료비로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 이용권을 줘요.

얼마나 받나요?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쌍둥이 이상) 140만원. 분만취약지 거주 시 +20만원, 만19세 이하 청소년산모 +120만원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거주: 대한민국

언제까지 신청하나요?

임신확인 즉시 신청 가능. 출산 후 2년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 소멸

어떤 지원인가요?

흔히 '임신바우처'라고 부르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은 임신을 확인한 분과 태어난 아이의 병원 진료비·약값 부담을 덜어 주려는 제도예요. 건강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어, 임신 사실을 확인하면 바로 신청하는 분이 많아요.

지원은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에 충전되는 바우처 포인트로 받아요. 카드를 발급받은 뒤 산부인과나 약국 같은 요양기관에서 진료비·약제비를 결제할 때 이 포인트로 자동 차감되는 방식이라 따로 영수증을 모아 청구할 필요가 없어요.

임신 중에는 임산부 본인의 진료에, 출산 뒤에는 일정 나이 이전의 아이 진료에도 함께 쓸 수 있어요. 쌍둥이처럼 둘 이상을 임신한 경우나 청소년 산모, 분만 병원이 멀어 불편한 지역에 사는 경우에는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더 늘어나니, 본인이 해당하는지 확인해 보면 좋아요.

신청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공단 홈페이지 nhis.or.kr|BC·KB·삼성·롯데·신한·NH 등 카드사 홈페이지·전화|요양기관(병원) 정보마당

필요 서류

임신확인서, 신분증, 국민행복카드

담당: 국민건강보험공단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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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임신바우처는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나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하는 카드사(은행)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공단 홈페이지·정부24 '맘편한임신'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병원에서 임신 확인서를 받아 두면 절차가 수월해요.

Q. 받은 바우처는 어디에 쓸 수 있나요?

발급받은 국민행복카드로 산부인과·소아과·약국 같은 요양기관에서 진료비와 약제비를 결제할 때 사용해요. 결제 시 포인트가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이라 별도 청구 절차는 필요 없어요.

Q. 쌍둥이를 임신했거나 청소년 산모인데 더 받을 수 있나요?

쌍둥이 등 다태아 임신, 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 분만취약지 거주 등 조건에 해당하면 기본 지원에 더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추가 지원은 따로 신청해야 하니 신청 기관에 해당 여부를 확인하세요.

Q. 다른 출산 지원과 함께 받아도 되나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은 진료비·약값에 쓰는 바우처라 첫만남이용권이나 산후조리 지원 같은 다른 제도와 목적이 달라 함께 활용할 수 있어요. 제도별로 신청 창구가 다르니 각각 확인해 신청하세요.

최종 확인일: 2026-06-04 · 출처: 보건복지부 (임신·출산진료비지원사업) /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털 voucher.go.kr

부모로는 정부기관이 아니며,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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